오는 8일 일본과 2006 독일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갖는 북한 축구 대표팀이 5일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윤정수 감독 등 북한 축구 대표팀은 이란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 후 테헤란을 출발해 5일 오전 7시쯤 방콕에 입국했습니다.
북한과 경기를 펼칠 일본 축구 대표팀도 북한팀 보다 조금 먼저 5일 새벽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북한팀은 오는 8일 저녁 태국에서 각국 취재진만 지켜보는 가운데 관중 없이 일본과 독일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5차전 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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