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아침 8시 반쯤 전남 영암군 덕진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도포면 쪽으로 가던 1톤 트럭과 마주 오던 버스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68살 전모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사와 승객 등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5일 아침 8시 반쯤 전남 영암군 덕진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도포면 쪽으로 가던 1톤 트럭과 마주 오던 버스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68살 전모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사와 승객 등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