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북핵실험을 외교상의 마지노선으로 규정해 실험강행시 용인하지 않겠다는 뜻을 북한에 전달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중국에 있어 북핵실험은 마지노선이라는 입장을 북한에 전달하고 미국과 일본 등 다른 6자회담 참가국에도 이런 조치를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문은 이런 중국의 자세를 실험 강행시 중국 독자의 제재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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