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국 천주교는 4일 성명을 내고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는 성명을 통해 "복제된 배아라 할지라도 분명 인간 생명이며, 따라서 인간 배아에 대한 실험이나 조작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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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는 4일 성명을 내고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는 성명을 통해 "복제된 배아라 할지라도 분명 인간 생명이며, 따라서 인간 배아에 대한 실험이나 조작은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