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세탁소 운영 재미교포 피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재미교포 39살 도모씨가 지난 1일 저녁 7시쯤 세탁소에 난입한 20대 흑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도씨는 지난 1994년 자신의 세탁소가 강도피해를 본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서 이 흑인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는데 나중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