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차기 서울음대 학장에 첫 여성교수 발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대는 음악대학 차기 학장에 피아노과 신수정 교수가 내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 교수는 지난 달 26일 열린 음대 교수회의에서 차기 학장으로 선출돼 김민 학장 후임으로 오는 9월 취임할 예정이며, 서울음대 학장에 여성이 뽑히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