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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전기공·전력거래소와 함께 이전

한전 지방이전 방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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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한 묶음으로 이전될 계열사가 한전기공과 한국전력거래소로 확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4일 한전 지방이전 방안을 확정하고,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이들 공기업을 유치하려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유치 신청자격을 갖는 대상은 수도권과 충남, 대전을 제외한 11개 광역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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