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20억대 위조국채 들여온 중국동포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수십억원대의 위조 채권을 국내에 들여와 유통시키려 한 혐의로 중국동포 26살 이모씨가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말 중국 랴요닝성에서 위조된 천만원권 가짜 국민주택채권 280장을 인천공항을 통해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들여온 가짜 채권이 위조 방지용 형광물질까지 입혀져 있는 등 정교하게 위조돼 있다며, 관련 조직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