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 외무성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미스터 김정일'이라고 부른데 대해 김정일 위원장을 '선생'으로 부른 것으로 받아들이며 향후 태도를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한 발언이 미국내 강온파 사이의 싸움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면, 6자회담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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