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강시민공원사업소는 4일부터 선유도 생태공원에서 입장정원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제가 실시되면 공원 입장객이 천명을 넘으면 나오는 사람이 있을 때까지 출입이 제한되며 하루 방문객 누계가 8천7백명이 되면 더 이상 공원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공원사업소는 "공원 내의 각종 시설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태 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입장정원제를 채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