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단의 원로인 장리석 화백이 3일 제주도청에서 작품기증 협약식을 갖고, 자신의 작품 100점을 제주도에 기증했습니다.
제주도는 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장화백에게 작품 기증을 요청했습니다.
장 화백은 한국전쟁 당시 제주도로 피난을 왔으며, 5년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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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단의 원로인 장리석 화백이 3일 제주도청에서 작품기증 협약식을 갖고, 자신의 작품 100점을 제주도에 기증했습니다.
제주도는 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장화백에게 작품 기증을 요청했습니다.
장 화백은 한국전쟁 당시 제주도로 피난을 왔으며, 5년간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