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를 통한 신차 발표 등에 힘입어 지난달 수입차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천423대로 지난해 같은 달 천599대에 비해 51.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5월까지 수입차 등록 대수는 만303대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천525대보다 20.9% 증가했습니다.
5월 등록대수를 브랜드별로 보면 4월 BMW에 뒤져 2위였던 렉서스가 529대로 1위에 올라섰고 BMW는 465대를 등록해 2위로 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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