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외국기관노련과 전국주한미군한국인노조 소속 회원 4천여명은 3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한국인 근로자 감원반대와 사후대책 확립을 위한 총결의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들은 한·미간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인력 삭감에만 주력해 한국인 근로자만 희생당한다며 정부와 주한미군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 촉구할 예정입니다.
3일 열릴 대회에서 참여자들은 혈서, 삭발식, 거리행진 등의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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