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황우석 교수팀과 미국 하버드대학의 멜턴 박사가 배아줄기 세포를 이용한 당뇨법 치료법 개발을 위해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황 교수는 제휴가 이뤄지면 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 대상 시험이 현실화할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황 교수팀은 이미 미국 암센터와 알츠하이머등 신경계 질병 치료법 개발을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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