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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해서 무병장수와 우주여행 시대를 열기 위한 '미래 국가유망기술위원회'가 2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황우석 교수와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산·학·연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미래 국가유망기술위원회'는 다음달 말까지 국가 역량을 집중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킬 유망기술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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