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가 3일 밤 벌어지는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응원을 위해 광화문 사거리에서 거리응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일대 교통을 전면통제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모이는 인원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경찰력을 배치해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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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가 3일 밤 벌어지는 우리나라와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응원을 위해 광화문 사거리에서 거리응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일대 교통을 전면통제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모이는 인원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경찰력을 배치해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