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부는 2일 오전 11시 30분 신풍호 사건과 관련, 일본측이 순시정을 철수하고 우리측이 신풍호의 일본측 배타적경제수역(EEZ) 불법조업 여부에 대한 사실을 확인키로 하고 해상대치를 풀기로 합의했다.
우리측은 일단 신풍호에 대한 조사를 벌인 후 의법조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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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부는 2일 오전 11시 30분 신풍호 사건과 관련, 일본측이 순시정을 철수하고 우리측이 신풍호의 일본측 배타적경제수역(EEZ) 불법조업 여부에 대한 사실을 확인키로 하고 해상대치를 풀기로 합의했다.
우리측은 일단 신풍호에 대한 조사를 벌인 후 의법조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