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2일 로스앤젤레스 지국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SBS는 미국 워싱턴과 뉴욕에 이어 재미 교포가 가장 많은 로스앤젤레스에 특파원이 상주하게 됨에 따라 명실공히 미국 전역은 물론 중남미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취재망을 갖추게 됐습니다.
2일 미국 현지에서 열린 SBS 로스앤젤레스 지국 개국 행사에는 이용태 LA 한인 회장과 이윤복 LA 총영사 현지 법인과 언론사 관계자 등 각계 인사 100 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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