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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어떤 생명도 파괴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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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줄기세포 연구를 둘러싼 윤리적 논란과 관련해 황우석 교수는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유전 물질이 없는 빈 난자만을 사용하며 어떤 생명도 파괴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교수는 "극히 작은 피부세포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 가운데 어느 쪽을 구하는 것이 윤리적인가"라고 반문하면서 비판론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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