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목적의 배아복제를 옹호하는 비정부 기구인 미국 유전학 정책연구소는 '세계 업적상' 첫번째 수상자로 황우석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유전학정책연구소는 황교수가 배아줄기세포와 재생의학 관련 분야에 큰 기여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오는 11일과 12일 미국 휴스턴 베일러 의과대학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정책 옹호를 위한 줄기세포 정상회담'도 열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