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중 6명이 노후를 준비하고 있으며 노후준비에 필요한 자금의 규모로 3억-4억원 미만을 꼽은 직장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지역 직장인 천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 64.6%가 노후를 대비하고 있다고 응답해 2년전 조사때 보다 배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직장인의 48.9%가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30대는 64.8%, 40대 74.9%로 나타나 노후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