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세탁소 등 자영업 창업에도 자격증 있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르면 내년부터 자격증이 있어야 피부 미용실이나 제과점, 세탁소 등을 낼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미용실 등 개인서비스업에 전문 자격증제를 도입하고 화물이나 택시 운송업에 지역총량제를 채택해 무분별한 창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정보는 또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되는 점포는 사업전환이나 퇴출지원에 나서고 전직훈련이나 재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정부의 이런 방침이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