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통화 정책보다 재정 정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전망했습니다.
JP모건은 보고서에서 한국의 4월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미약했다면서 한국 정부가 재정정책 중심으로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을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보고서는 또 세계 긴축기조와 부동산가격 상승 우려 등으로 금리가 현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정부가 추경 편성과 세금감면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