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친일진상규명위 출범…'반민족행위'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31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친일 진상규명위는 국회를 통과한 특별법에 따라 앞으로 4년 동안 자료수집과 조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독립유공자들 가운데 친일 반민족행위 전력이 드러날 경우 해당자는 보훈연금같이 지금까지 지급돼 왔던 모든 혜책이 중단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