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황우석 교수 생가, 명소로 새단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유년시절을 보낸 충남 부여군 홍산리 생가가 새롭게 단장됩니다.

부여군은 생가를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조만간 전문기관에 연구를 맡길 방침입니다.

또, 부여군은 연말까지 4억원을 들여 생가 주변에 주차장과 각종 편의 시설을 세울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