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1일 제18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금연분야 종사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에서 박재갑 국립암센터 원장이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금연유공훈장을, 인제의대 김철환 교수 등 14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어 의사와 간호사 등 백여명의 보건의료인 대표는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금연운동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을 선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