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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신고 마감…내달까지 합동단속

750여 개 폭력서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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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 3월 4일부터 운영해온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을 31일로 마감한 결과 모두 천 9백 71건의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 752개의 폭력서클이 해체됐으며 만 5천여명의 학생이 선도조치됐다고 집계했습니다.

학교 폭력 신고기간은 31일로 끝났지만 관련 부처 합동단속은 다음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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