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신도시 내에 자리잡은 인천도시개발공사의 웰카운티 2차 모델하우스입니다.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후 하루 만여명의 내방객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인 송도신도시의 미래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달 중순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주상복합에 이어 그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김희영 팀장/인천도시개발공사 : 웰카운티아파트는 송도 국제도시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고...]
이번 웰카운티 2차 분양물량은 32평부터 대형인 64평까지 980가구입니다.
특히 바닷가에 위치한 50~60평대 11개동은 타워형으로 설계돼 조망을 극대화했고 일부 대형 평형은 정원 분위기를 살린 테라스를 설치했습니다.
또 아파트에 처음으로 상용화된 자동실내환기시스템, 쓰레기를 집에서 버리면 관으로 집적지까지 운반되는 쓰레기관로수송시스템도 눈길을 끕니다.
분양가는 32평형이 평당 776만~806만원, 가장 큰 64평형 기준층은 평당 1045만원선으로 지난 1차때보다 8~15%가량 올랐습니다.
웰카운티 2차는 오늘(31일)부터 무주택자 중 일정기간 이상 인천에 거주한 사람을 1순위로 청약을 받지만 현재 인기도를 감안할 때 1순위에서 마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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