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연예인을 비방하는 허위사실의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혐의로 34살 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씨는 지난 3일 서울 성북구 자신의 집에서 "A씨는 단란주점 경영을 하면서 미성년자를 고용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의 글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해당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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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연예인을 비방하는 허위사실의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혐의로 34살 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씨는 지난 3일 서울 성북구 자신의 집에서 "A씨는 단란주점 경영을 하면서 미성년자를 고용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의 글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해당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