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인 비방글 올린 네티즌 명예훼손 입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특정 연예인을 비방하는 허위사실의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혐의로 34살 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씨는 지난 3일 서울 성북구 자신의 집에서 "A씨는 단란주점 경영을 하면서 미성년자를 고용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의 글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해당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