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시장 후보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출마를 제의받은 적도, 출마 의사를 밝힌 적도 없다"면서 출마 가능성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진 장관은 페루 출국에 앞서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여건이 허락하는 한 참여정부가 끝날 때까지 현직에 남아있을 방침"이라며 정보기술산업 육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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