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서울 5차 동시분양을 신청한 8개 재건축 아파트 단지 가운데 절차상 하자가 발견된 잠실주공 1단지와 삼성동 영동 AID 아파트의 분양 승인을 유보했습니다.
건교부는 그러나 이들 단지들이 임대주택을 일정비율 이상 지어야 하는 개발이익 환수제를 적용받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다음달부터 압구정동과 잠원동 등 중층 재건축 단지에 대해 적법성을 중점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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