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훈련병들이 스스로 동료 훈련병들을 통제하는 이른바 자치근무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또 오는 7월부터는 장병 인권전문 상담실에 민간 인권상담관이 처음으로 채용돼 병사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활동을 벌입니다.
육군은 지난 1월 육군훈련소에서 발생한 '인분사건'에 따른 대책으로, 이런 내용의 훈련병 인권보장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군 훈련병들이 스스로 동료 훈련병들을 통제하는 이른바 자치근무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또 오는 7월부터는 장병 인권전문 상담실에 민간 인권상담관이 처음으로 채용돼 병사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활동을 벌입니다.
육군은 지난 1월 육군훈련소에서 발생한 '인분사건'에 따른 대책으로, 이런 내용의 훈련병 인권보장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