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이툰부대 외곽에 포탄 4발 떨어져

부대원·교민 모두 무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우리 시간으로 30일 새벽 4시쯤, 이라크 현지 시간으로 29일 밤 11시쯤 자이툰부대 외곽 남방 200m에서 500m 지점에 곡사포탄으로 추정되는 포탄 4발이 떨어졌지만 부대원과 교민 피해는 없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이번 포탄 공격은 자이툰부대를 겨냥한 최초의 직접적인 위협으로 보여 주목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