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차떼기' 주도혐의 김영일·서정우씨 가석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불법 대선자금을 모금한 혐의로 실형을 받고 수감됐던 김영일 전 의원과 서정우 변호사를 포함해 수용자 6백29명이 30일 오전 10시 가석방됐습니다.

16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의 사무총장이었던 김 전 의원과 이회창 후보의 법률고문이었던 서 변호사는 이른바 '차떼기' 대선자금 모금을 주도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수감중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가석방됨에 따라 불법 대선자금 사건에 연루돼 사법처리된 여야 주요 정치인들은 모두 석방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