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빠르면 다음달 4∼5개 신문사 본사에 대한 신문판매고시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공정위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전국 19개 신문사의 494개 지국에 대한 현장 조사가 끝남에 따라 다음달 초 신문사 본사에 대한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일단 신고가 접수된 4∼5개 신문사를 조사한 뒤 다른 신문사 본사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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