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내신 비중이 높아지는 2008학년도 대학입시에 응시할 지금의 고1 학생들이, 내신관리가 쉬운 학교로 옮기는 이른바 '하향전학 도미노'현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올 3월부터 이달까지의 일반계 고1 전학생은 2천4백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4% 이상 줄었으며, 외고와 과학고 1학년 가운데는 2.5%만이 일반고교로 전학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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