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4시쯤 부산 북구 화명동 한 호프집에서 불이 나 주인 41살 김모씨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 1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2층 건물 2층에 위치한 호프집을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또 29일새벽 4시 반쯤 부산 금정구 두구동 76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