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74%가 자신보다 나이 어린 상사와 함께 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가 직장인 천7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나이 어린 상사를 모셔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57%가 '인정하고 더욱 분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그냥 참는다'는 응답이 17%로 뒤를 이었으며 '이직을 준비하겠다'는 응답은 15%, '사표를 쓰겠다'는 7%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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