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이 나돌았던 사우디아라비아 파드 국왕이 병원에 입원해 현재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의료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건강진단을 위해 리야드 시내의 파이살 왕립병원에 긴급 입원했던 파드 국왕에 대해 의사들은 폐렴을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에크바리야TV는 사실상의 지도자인 압둘라 왕세제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파드 국왕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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