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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 "북한과 공동연구 가능"

"공동노력 해볼 수 있는 분야 "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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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서울대 황우석 교수가 북한과의 줄기세포 공동연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황 교수는 28일 자유 아시아 방송과 인터뷰에서 남북한 공동연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정부의 합리적인 결정 하에서 공동 노력을 해 볼 수 있는 분야"라고 밝혔습니다.

황 교수는 또 "우리 핵심기술을 그대로 당장 나눌 수는 없지만 우리가 앞선 기술을 북한과 나눔으로써 북한도 과학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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