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기생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테리아를 약물치료로 근치하면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 환자의 위암발병률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일본 연구팀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히로시마 시민병원의 미즈노 모토오 내시경과 수석부장팀이 히로시마현내 병원에서 파일로리 박테리아 제거치료를 받은 환자 천12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파일로리 박테리아는 위와 십이지장궤양의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생물질 등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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