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숙 여성영화인 모임 이사가 제3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안정숙 신임 위원장은 영화전문 잡지인 ´씨네21´ 편집장 출신으로 제1기 영진위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영화 ´그대안의 블루´, ´시월애´ 등을 감독한 중앙대 이현승 교수는 부위원장으로 뽑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숙 여성영화인 모임 이사가 제3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안정숙 신임 위원장은 영화전문 잡지인 ´씨네21´ 편집장 출신으로 제1기 영진위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영화 ´그대안의 블루´, ´시월애´ 등을 감독한 중앙대 이현승 교수는 부위원장으로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