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한국노총 리베이트' 사용처 조사

권오만 사무총장 소재 추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국노총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남부지검 형사 6부는 이남순 전 한국노총 위원장과 권원표 전 부위원장을 다음주 중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하기로 하고 이들이 건설회사로부터 받은 돈의 사용처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건설회사와 하청업체 등에서 받은 리베이트가 각각 2억 2천만원과 6억 3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돈의 행방을 추적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도피 중인 권오만 한국노총 사무총장이 지난 24일 이용득 위원장에게 전화를 건 위치가 서울로 확인됨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권씨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