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전 희망지역 없을 수도 있어"

성경륭 균형발전위원장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한전 이전에 따른 혜택이 줄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희망하는 시도가 없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 위원장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정한 기간을 주고 유치 신청을 받되 신청하는 시도가 없을 경우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성 위원장은 또 광주가 한전 이전지역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세부기준이 설정되지 않았다며 한전의 업무수행과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지역발전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 위원장은 이어 공공기관 이전과 행정구역 개편 논의를 연계하자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행정구역 개편은 2010년에야 이뤄질 것이라며 연계하지 않는게 좋다고 일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