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최근 시·군 지역의 10개 지상파TV 디지털 방송국을 공식 허가했습니다.
허가가 난 방송국은 전남 망운산 KBS1과 지역민방 등 4곳, 전남 구봉산 MBC 1개 등 5개와 강원 삼척 초록봉의 MBC 등 2곳, 삼척지역 봉황산 KBS1과 EBS 등 3곳의 송신소와 중계소로 송신소 위치와 안테나 구성 등의 조정이 끝난 데 따른 것이라고 정통부는 설명했습니다.
정통부는 또 "나머지 3개 디지털 방송국은 오는 6월중으로 허가, 지상파TV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방송국 허가를 마무리해 올 연말쯤이면 전국 어디서나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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