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검은 국가 보조금 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노총 산하 한국교직원노동조합 58살 임모 전 위원장과 44살 전모 전 사무처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임 전 위원장 등은 지난 2001년 4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지원받은 국고 보조금 4억원을 사무실 임대 계약에 사용한 것으로 허위보고 하고 운영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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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검은 국가 보조금 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노총 산하 한국교직원노동조합 58살 임모 전 위원장과 44살 전모 전 사무처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임 전 위원장 등은 지난 2001년 4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지원받은 국고 보조금 4억원을 사무실 임대 계약에 사용한 것으로 허위보고 하고 운영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