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매장문화재를 민간이 발굴하는 경우에도 국가가 일정부분의 비용을 부담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27일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어 민간이 매장문화재를 발굴할 경우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문화재 보존 영향 검토지역 가운데 일정범위를 정해 시장·도지사의 허가권한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