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공금횡령' 동해대 전 총장 징역 2년6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학교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홍희표 전 동해대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대학을 개인 사업체처럼 부실하게 운영하고 백억여 원에 가까운 금액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 점 등은 유죄를 인정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 전 총장은 지난 9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해대 이사장과 총장으로 재직하며 문서 위조 등의 수법으로 학교운영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