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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국내기업 최초로 도쿄증시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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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증권시장에 이어 일본 도쿄증시 상장도 추진합니다.

포스코는 최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을 검토하기로 하고 현재 실무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옛 포항제철 당시인 지난 94년 국내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뉴욕증시에 3억달러의 해외주식예탁증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상장한 데 이어 이듬해에는 런던 증시에 상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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