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투자성 예금' 비중 증가…저금리가 원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금융기관의 예금 중 '투자성 예금'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수익성을 고려해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3월말 현재 금융기관의 총 수신은 902조3천281억원이며 이가운데 '투자성 예금'은 184조88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성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4%로 지난해 말의 20.2%보다 0.2%포인트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